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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 한국화/판화 등 소장품 62점 현대미술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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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사장 이득렬)는 28일 근대유화를 비롯 한국화 판화 등 주요
    소장품 62점을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다.

    기증작품 중에는 김기창의 "군마도"(1964년), 박상옥의 "서울풍경"(1960년),
    이대원의 "복숭아 밭"(1964년), 전뢰진의 "인어"(1958년) 등 근현대 걸작들이
    다수 포함돼있다.

    특히 질주하는 다섯마리의 말을 비단위에 힘찬 선으로 표현한 "군마도"는
    김기창화백이 한창 작품활동을 벌이던 50세때 그린 그림으로 시장추정가격이
    1억원을 넘는다.

    기증된 전체 작품가격은 수억원으로 추정된다.

    관광공사는 현재 2백40여점의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대부분 옛 반도호텔이 갖고 있던 것들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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