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구청 전부서 홈페이지 개설 .. 서울 용산구 입력2000.01.20 00:00 수정2000.01.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용산구는 주민들에게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월부터 모든 부서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키로 했다. 민원인들은 각 부서 홈페이지를 방문,민원업무를 처리할 수있다. 710-3450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마을버스 '기사 기근'에 사활…지원금·무료교육 '총동원령' 서울 시내 마을버스가 심각한 인력난으로 고사 위기에 처하자 마포구와 구로구, 동작구 등 각 자치구가... 2 '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1심서 징역 6개월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영상... 3 두 아들 '韓국적' 포기…가족까지 건드린 48명, 추신수 결국 결단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40여명을 고소했다.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추 보좌역이 누리꾼 48명을 모욕 혐의로 수사해달라며 낸 고소장을 최근 접수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