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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자동차 등록대수, 1년새 10만대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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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년간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9만9천1백7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2백29만7천7백26대로 1년전인 98년말에 비해 4.5% 증가했다.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IMF경제위기의 영향으로 97년 11월말
    2백24만9천1백61대를 정점으로 감소세를 보여 98년말 2백19만8천6백19대
    까지 줄었으나 작년들어 증가세로 돌아섰다.

    차종별로는 승합차와 승용차가 각각 5만3백55대, 3만2백95대씩 늘어
    차량증가를 주도했다.

    특히 승합차의 증가율이 33%로 사상 최고치를 보였으며 승용차 가운데는
    배기량 2천 이상의 대형차의 증가세 두드러졌다.

    < 양준영 기자 tetrius@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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