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전, 출자지분 매각으로 4천6백억 차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력이 국내 정보통신회사 출자지분 매각으로 지난해 4천6백
    36억원을 벌었다.

    한전은 출자지분을 갖고 있던 두루넷 아이네트 하나로통신 신세기통신
    온세통신 등 국내 5개 정보통신회사 지분매각으로 지난해 4천6백36억원의
    차익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한전은 특히 작년말 세종증권에 두루넷 주식 5백20만주(총 지분의
    7.3%)를 매각, 2천4백10억원의 차익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한전은 이같은 특별이익에 힘입어 99년 당기수익 예상액이 1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전은 보유중인 미국 통신회사 넥스트웨이브사의 지분(2천만달러)도
    빠른 시일내에 매각할 방침이다.

    정구학 기자 cgh@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4일자 ).

    ADVERTISEMENT

    1. 1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2. 2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자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3. 3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