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여성창업보육센터, 대치동에 사무실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여성창업보육센터는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센터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청이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신수연)에 위탁 운영하는 이 센터는
    소프트웨어 인테리어 디자인 등 지식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분야의 여성
    창업을 지원하게 된다.

    보육공간은 물론 창업사랑방 창업교실 컴퓨터교실 등을 제공해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에게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현재 18명의 여성 창업자가 입주해 본격적인 사업을 준비중이이다.

    (02)509-7033

    < 이방실 기자 smile@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23일자 ).

    ADVERTISEMENT

    1. 1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2. 2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3. 3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