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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비전 2000] 직업훈련기관 : '한국민간자격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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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민간자격협회는 민간자격증을 관리운영하는 민간자격 관리자들의
    협의체다.

    지난 97년 8월 창립된 뒤 지난 98년 8월 교육부 직할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됐다.

    민자협은 민간자격제도의 발전을 위해 연구하는게 주된 임무다.

    민간자격증 창설에 따른 컨설팅 업무도 맡고 있다.

    산업체와 교육훈련기관, 자격검정기관 등과 연계된 자격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와함께 <>민간자격증간 이해 조정 <>민간자격증 취득자의 구직지원 및
    보수교육 <>우수민간자격증 및 관리자 시상 등의 임무도 담당하고 있다.

    자격기본법에 따라 민자협은 국가이외의 법인과 단체, 개인이 운영하는
    민간자격관리자와 취득자를 위해 정보 교환에 주력하고 있다.

    민간자격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엄정한 평가시스템을 가동중이다.

    전문위원회를 구성, 소비자의 요구에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능률협회
    및 70여개 회원사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민자협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발맞춰 자격증이 개인의 직무수행능력의
    객관적인 지표로 인정받도록 여건과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국내 민간자격증이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도록 국제기구와의
    업무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국민 각자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민간자격증을 개발,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계획이다.

    권영수 회장은 "국민 각자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격증 붐이 일수록 국가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02)708-4321~3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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