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수 중소기업인 선정 .. 울산지방중소기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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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7일 11월의 우수중소기업인으로 기술개발부문에
상희기계 대표 강재덕씨(41), 수출부문에 금양레포츠 대표 정대인씨(45),
우수기능인에 대립의 생산반장 도일환씨(34)를 각각 선정했다.
상희기계 강 대표는 신발창 제조설비를 자동화하고 신발창 공정을 13단계
에서 6단계로 줄여 생산성을 2배이상 높였다.
낚시장비 신기술을 개발해 지난 93년 미국 낚시장비전시회에서 디자인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던 금양레포츠 정 대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1천만달러어치의
낚시장비를 수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동차부품업체인 대립에 근무하는 도 씨는 40여가지의 자동차 부품금형의
불량률을 5%에서 0.2%로 낮췄고 최근 회사가 ISO9002인증을 받는데 기여했다.
시상식은 8일 오전 9시30분 부산울산중기청 3층에서 열린다.
< 부산=김태현 기자 hyunll@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8일자 ).
상희기계 대표 강재덕씨(41), 수출부문에 금양레포츠 대표 정대인씨(45),
우수기능인에 대립의 생산반장 도일환씨(34)를 각각 선정했다.
상희기계 강 대표는 신발창 제조설비를 자동화하고 신발창 공정을 13단계
에서 6단계로 줄여 생산성을 2배이상 높였다.
낚시장비 신기술을 개발해 지난 93년 미국 낚시장비전시회에서 디자인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던 금양레포츠 정 대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1천만달러어치의
낚시장비를 수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동차부품업체인 대립에 근무하는 도 씨는 40여가지의 자동차 부품금형의
불량률을 5%에서 0.2%로 낮췄고 최근 회사가 ISO9002인증을 받는데 기여했다.
시상식은 8일 오전 9시30분 부산울산중기청 3층에서 열린다.
< 부산=김태현 기자 hyunll@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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