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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2자격증 시대] 유망 민간자격증 : 'PC활용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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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컴퓨터로 정보를 얻거나 서류를 작성하는 능력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컴퓨터 관련 민간자격증중 한국정보산업연합회에서 주관하는 PC활용능력평가
    시험(Personal Computer Effiency Test)이 널리 알려져 있다.

    신입사원 전형과정에서 PCT 우수자를 우대하거나 그 성적을 인사고과에
    반영하는 기업이나 기관만 50여개에 이른다.

    컴퓨터 분야의 토익(TOEIC)이라 할 만하다.

    삼보컴퓨터는 지난 98년 10월부터 신입사원 전형과정에서 8백~1천점
    획득자에게 10점을 더해주고 있다.

    한국화인케미컬은 올해부터 승진자격 요건을 조정, 기존 외국어외에
    독서경영(선정된 도서중 월 평균 2권이상을 독서한뒤 리포트 제출)과 PCT를
    추가했다.

    대전시는 98년 5월 "전산능력 우수공무원 인사우대계획"을 마련, 결원수에
    대한 승진임용 범위내의 사람중 PCT 우수자 등 정보처리능력을 갖춘 자를
    승진임용대상자로 결정하기로 했다.

    주택공사는 지난 97년부터 PCT성적이 높은 4급 사원에게 0.5점의 가점을
    주고 있다.

    PCT시험은 PC에 대한 기초지식과 응용능력을 종합평가, PC를 어느정도 쓸수
    있는 지를 알려준다.

    필기시험에서 하드웨어 기본지식, 운영체제, 유틸리티, 사무자동화(OA),
    네트워크, 컴퓨터 상식 등을 평가한다.

    배점은 4백점.

    6백점 만점의 실기시험 과목은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쉬트, 프리젠테이션
    등.

    8백점이상의 A등급를 딴 사람은 전문보고서도 작성할수 있고 고급함수기능
    등을 이용, 차트를 만들수 있다고 평가된다.

    문의 한국정보산업연합회 PCT본부 (02)2238-5101~3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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