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클린턴이 수여하는 '미국 99년도 스포츠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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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 태권도협회 전무 이창선(42)씨가 미 대통령이 수여하는
스포츠 상을 받았다.
이씨는 최근 서울 국기원에서 김용운 IOC위원으로부터 미국 클린턴 대통령이
수여하는 "올해의 스포츠상"을 전해 받은 것.
이씨의 이같은 영광은 그의 태권도 수제자 2명이 미국에 건너가 백악관
대통령경호원들에게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 무술을 심어 준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
초등학교 입학전인 6세때 태권도에 입문, 40여년 가까이 기술을 연마해 온
그는 태권도 7단에 검도 및 합기도 6단, 유도 4단 등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이 지역에서는 태권도 대부로 통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3일자 ).
스포츠 상을 받았다.
이씨는 최근 서울 국기원에서 김용운 IOC위원으로부터 미국 클린턴 대통령이
수여하는 "올해의 스포츠상"을 전해 받은 것.
이씨의 이같은 영광은 그의 태권도 수제자 2명이 미국에 건너가 백악관
대통령경호원들에게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 무술을 심어 준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
초등학교 입학전인 6세때 태권도에 입문, 40여년 가까이 기술을 연마해 온
그는 태권도 7단에 검도 및 합기도 6단, 유도 4단 등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이 지역에서는 태권도 대부로 통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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