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선물/옵션] (14일) 12월물 2.60P 급락...120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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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주가지수 선물12월물은 전날보다 2.60포인트 급락한 119.0을 기록했다
심리적인 지지선이었던 120선이 하룻만에 붕괴됐다.
거래량은 5만5천계약대였다.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장중 내내 약세였다.
이에따라 시장베이시스가 크게 줄어들었다.
프로그램매수 규모도 감소했다.
시장베이시스는 1.40포인트로 축소됐다.
선물전문가들은 소폭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대란설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다 금리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이날 투신사는 신규로 5백80계약을 순매수했다.
환매수도 1천3백98계약에 달했다.
외국인은 신규로 72계약을 순매도했다.
전환매로는 2백59계약을 순매도했다.
< 김홍열 기자 come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15일자 ).
심리적인 지지선이었던 120선이 하룻만에 붕괴됐다.
거래량은 5만5천계약대였다.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장중 내내 약세였다.
이에따라 시장베이시스가 크게 줄어들었다.
프로그램매수 규모도 감소했다.
시장베이시스는 1.40포인트로 축소됐다.
선물전문가들은 소폭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대란설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다 금리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이날 투신사는 신규로 5백80계약을 순매수했다.
환매수도 1천3백98계약에 달했다.
외국인은 신규로 72계약을 순매도했다.
전환매로는 2백59계약을 순매도했다.
< 김홍열 기자 come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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