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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사이버] 네티즌 : (왁자지껄) '태풍이 비껴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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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이 비껴간 이유.

    한반도 전체를 극도로 열받게 함으로써 태풍보다 더 강한 저기압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김영삼과 그의 자랑스런 2세, 해외 토픽감이다.

    (천리안:이페트)

    <>. 지도자의 네가지 유형

    1.똑똑하고 부지런한 스타일 :일은 잘 하지만 국민을 믿지 못하고 혼자서
    너무 앞서 가거나 독재로 흐른다.

    2.멍청하고 게으른 스타일 :잘하는 것도 없지만 특별히 사고치는 경우도
    없다.

    3.똑똑하고 게으른 스타일 :모든 일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동시에 해당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의 자발적인 참여까지 유도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스타일이다.

    4. 멍청한데 부지런한 스타일 :가장 문제가 많은 스타일로 미처 수습할
    틈도 주지 않고 마구 일을 저지른다.

    대개 고집마저 세서 그야말로 단체나 국가를 맡겨놓으면 막판에 말아먹기
    딱 좋다.

    (하이텔: andie )

    <>. 최기선 시장 수사를 보는 서민의 견해.

    말단공무원은 10만원만 받아도 구속에 모가지고 시장은 2천만원이
    정치자금이라 불구속이다.

    이래도 법이 공평하다 말할수 있나.

    (천리안:TRADK911)

    <>. 일본이 두려워하는 최악의 시나리오.

    그것은 한국이 갑자기 통일 되어서 핵무장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은 남북한이 통일되지 않기를 바란다.

    경제력 군사력으로 통일 한국을 제일 두려워 하는 곳이 일본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하이텔: Emilrio )

    <>. 북한의 미사일과 올브라이트의 미사일.

    미 합중국은 방산업체 근로자들의 실업을 막기 위해 세계 도처에서 끊임없이
    긴장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중 한 곳이다.

    일전에도 북한의 위협설을 퍼뜨리며 우리 지형에 맞지도 않는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들여 오게 하고 이번에는 "북한이 설령 위성체를 발사하더라도
    용납할 수 없다"면서 록히드사가 개발한 미사일을 들여 오게 하고 있다.

    (하이텔:MIRABO)

    <>. 북한이 대한민국 보다 나은 점.

    미국한테 미사일 비거리 허락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 그리고 미사일을
    안 만들면 미국하고 한국한테 돈을 무진장 뜯어낼수 있다는 점.

    (천리안:EVRC001)

    <> "정치인 정년퇴직" 제도를 만들자.

    이 나라를 지키려고 밤잠 설치기가 부지기수고, 마시기 싫은 폭탄주도
    마셔야 하고, 가끔은 테러도 당하는 정치지도자들에게도 휴식을 주어야
    합니다.

    실버타운같은 것을 세금으로 만들어서라도 쉬게 해 줍시다

    (천리안:DOLPARI)

    <>. JMS와 김영삼의 공통점.

    죄 짓고도 죄지은 줄 모른다.

    세상의 대안은 자기 혼자라고 생각한다.

    국민을 구렁텅이에 빠뜨려 놓고 혼자 배불리 산다.

    아직도 국민을 무시한다.

    (신비로:좋은나라)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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