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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 마이홈 대출금리 1%P 내려 .. 삼성생명, 연9.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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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은 21일부터 아파트와 주택 담보조건인 마이 홈 대출의 금리를 연
    10.7%에서 9.7%로 1.0%포인트 내렸다.

    또 기존 대출상품인 아파트 나이스대출 금리는 연 10.7%에서 9.9%로 0.8%
    포인트 인하,21일부터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들 두가지 대출은 10년이상 장기이다.

    이달초 선보인 마이 홈 대출은 금리의 상하한선이 있어 금리변동에 대비할
    수 있다.

    대출후 5년 동안은 9.7%를 기준으로 위아래 5%포인트범위내에서 움직이도록
    돼 있다.

    대출기간은 10,15,20,30년 등이다.

    중도상환할 경우에는 3년 이내에는 상환금액의 1%, 3년이상 5년내에 갚을
    경우 0.5%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아파트 나이스대출은 1년에서 최장 30년까지 돈을 빌릴 수 있으며 조기
    상환수수료는 없다.

    자금여력이 생길 때마다 대출금을 갚고 싶은 사람은 이 상품을 이용하는게
    유리하다고 삼성생명은 설명했다.

    < 송재조 기자 songja@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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