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아르헨티나 지원 착수 .. 요청하면 바로 13억달러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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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은 13일 아르헨티나가 요청만 하면 13억 달러를 곧바로
대출해줄 수 있다고 밝혔다.
IMF는 이날 아르헨티나의 경제개혁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검토한 결과,
만족할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평가하고 돈은 마련돼 있으므로 언제라도
대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정부는 아직 IMF로부터 지원받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IMF는 작년 2월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아르헨티나에 대해 27억달러 규모의
크레딧라인을 열어놨다.
IMF가 이날 언급한 13억달러는 그중 일부이다.
이와관련, IMF실사팀은 오는 8월과 9월중 아르헨티나를 방문, 아르헨티나의
경제개혁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IMF는 실사결과를 오는 9월에 있을 IMF 연례총회 이후 발표한다.
< 고성연 기자 amazing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15일자 ).
대출해줄 수 있다고 밝혔다.
IMF는 이날 아르헨티나의 경제개혁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검토한 결과,
만족할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평가하고 돈은 마련돼 있으므로 언제라도
대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정부는 아직 IMF로부터 지원받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IMF는 작년 2월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아르헨티나에 대해 27억달러 규모의
크레딧라인을 열어놨다.
IMF가 이날 언급한 13억달러는 그중 일부이다.
이와관련, IMF실사팀은 오는 8월과 9월중 아르헨티나를 방문, 아르헨티나의
경제개혁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IMF는 실사결과를 오는 9월에 있을 IMF 연례총회 이후 발표한다.
< 고성연 기자 amazing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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