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네타냐후, 초특급강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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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총선에서 패배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49)가 정계 은퇴후
강연 1회당 6만달러(약 6천600만원)를 보장받는 "초특급 강사"로 변신한다.
8일 이스라엘 예디오트 아하라노트신문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
워싱턴강사사무국(WSB)과 이같은 조건으로 강연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 사무국은 전직 미국대통령, 마거릿 대처 전 영국총리 등을 관리하고
있다.
강연주제는 "유태인 국가의 국방과 안보", "현대사회 정치 지도자의 역할",
"21세기 안정과 불안정의 요인" 등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10일자 ).
강연 1회당 6만달러(약 6천600만원)를 보장받는 "초특급 강사"로 변신한다.
8일 이스라엘 예디오트 아하라노트신문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
워싱턴강사사무국(WSB)과 이같은 조건으로 강연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 사무국은 전직 미국대통령, 마거릿 대처 전 영국총리 등을 관리하고
있다.
강연주제는 "유태인 국가의 국방과 안보", "현대사회 정치 지도자의 역할",
"21세기 안정과 불안정의 요인" 등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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