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심사 24개월로 단축...김총리 발명의날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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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총리는 19일 "올해말까지 특허심사 처리기간을 24개월로 단축해 발
명인들이 땀흘려 개발한 발명품과 신기술이 특허로 신속하게 등록될 수 있
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참석,
치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또 "정부는 발명인들이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더욱 강력
하고 체계적인 기술혁신 지원시책을 펴나갈 것"이라며 "21세기 미래 첨단기
술 발명을 이끌어 나갈 10만명의 "발명 꿈나무"들을 육성하는데도 지원을 아
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은구 기자 toha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20일자 ).
명인들이 땀흘려 개발한 발명품과 신기술이 특허로 신속하게 등록될 수 있
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참석,
치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또 "정부는 발명인들이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더욱 강력
하고 체계적인 기술혁신 지원시책을 펴나갈 것"이라며 "21세기 미래 첨단기
술 발명을 이끌어 나갈 10만명의 "발명 꿈나무"들을 육성하는데도 지원을 아
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은구 기자 toha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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