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2일 노동계 파업사태에 대한 대응책 논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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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2일 오전 세종로청사에서 김종필 총리 주재로 긴급 노동관계 장
관회의를 열어 서울 지하철 및 대우조선 파업 등 최근의 노동계 파업사태
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다.
총리실 관계자는 21일 "정부는 노동계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경제회복에
결정적인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노동관계 장관회
의에서는 노사안정을 유도하기 위한 정부차원의 다각적인 대책이 논의될 것
"이라고 밝혔다.
노동관계 장관회의에는 이기호 노동부장관을 비롯,박상천 법무,김기재
행자,이정무 건교,정해주 국무조정실장,고건 서울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은구 기자 toha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22일자 ).
관회의를 열어 서울 지하철 및 대우조선 파업 등 최근의 노동계 파업사태
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다.
총리실 관계자는 21일 "정부는 노동계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경제회복에
결정적인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노동관계 장관회
의에서는 노사안정을 유도하기 위한 정부차원의 다각적인 대책이 논의될 것
"이라고 밝혔다.
노동관계 장관회의에는 이기호 노동부장관을 비롯,박상천 법무,김기재
행자,이정무 건교,정해주 국무조정실장,고건 서울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은구 기자 toha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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