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E메일 금지 합헌 .. 미국 대법원 입력1999.04.20 00:00 수정1999.04.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대법원은 19일 인터넷 E메일을 통해 음란한 내용을 유포시키는 행위를 금지한 연방법이 미국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자유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대법원은 "지난 96년에 제정된 통신 품위법의 일부 조항이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이라는 인터넷E메일업체인 아폴로 미디어의 상고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2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푸틴에 화났냐" 묻자…"너무 많은 사람 죽여" 불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압송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2 美 앞마당서 반미정권 제거하고 석유 노려…'돈로주의' 신호탄 “수년간의 방치 끝에 미국은 서반구에서의 우위를 회복하고, 먼로 독트린을 재확인하고 시행할 것이다.”지난달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안보전략(NSS)을 발표했다... 3 中·러 "국제법 위반"…親트럼프 아르헨 "자유 전진"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자 국제사회에선 우려가 쏟아졌다. 다만 ‘친트럼프’ 성향 국가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중국 외교부는 4일 “이번 조치는 국제법과 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