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고출신 축구용병 샤샤, 가족3명 한국으로 대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고출신 축구용병 샤샤 가족3명 한국으로 대피 유고출신 프로축구 용병
    샤샤(26.수원삼성)의 가족이 한국으로 일시 대피했다.

    어머니 밀카(48)와 누나 릴라(29) 조카(4) 등 일행 3명은 4일 오전
    네덜란드항공편으로 김포공항에 도착,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으로 남자들의 출국이 금지돼 아버지와
    매형은 유고에 남아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5일자 ).

    ADVERTISEMENT

    1. 1

      [속보] 오세훈 "당 변화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등록 자제"

      [속보] 오세훈 "당 변화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등록 자제"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인사] 국가보훈부 ; 고용노동부 ; 법무부

      ◈국가보훈부◎승진<국장급>▷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이현옥◈고용노동부◎승진<국장급>▷근로기준정책관 서명석◎전보<국장급>▷근로감독정책단장 최관병<과장급>▷공공노사관계과장 임세희▷노사관계법제과장 강승헌▷고용차별개선과장 이...

    3. 3

      5년 만에 꺾인 사교육비 지출

      지난해 초·중·고교 사교육비 총액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고물가로 가계 부담이 커지자 학부모들이 학원비 지출까지 ‘구조조정’했다는 분석이 나온다.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