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출신 축구용병 샤샤, 가족3명 한국으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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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출신 축구용병 샤샤 가족3명 한국으로 대피 유고출신 프로축구 용병
샤샤(26.수원삼성)의 가족이 한국으로 일시 대피했다.
어머니 밀카(48)와 누나 릴라(29) 조카(4) 등 일행 3명은 4일 오전
네덜란드항공편으로 김포공항에 도착,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으로 남자들의 출국이 금지돼 아버지와
매형은 유고에 남아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5일자 ).
샤샤(26.수원삼성)의 가족이 한국으로 일시 대피했다.
어머니 밀카(48)와 누나 릴라(29) 조카(4) 등 일행 3명은 4일 오전
네덜란드항공편으로 김포공항에 도착,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으로 남자들의 출국이 금지돼 아버지와
매형은 유고에 남아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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