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WTO 후임 사무총장 '후보 단일화협상 실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무역기구(WTO)가 다음달 30일 임기가 끝나는 레나토 루지에로 사무총장
    후임자 선출에 실패했다.

    WTO는 이에 따라 사무총장 선출 최종 시한인 오는 31일 다시 회의를 갖고
    후임자를 선출할 계획이다.

    WTO의 134개 회원국 대표들은 27일 특별총회에서 태국의 수파차이 파닛차팍
    부총리와 뉴질랜드의 마이크 무어 전총리를 대상으로 단일 후보 선정을
    시도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차기 사무총장 1순위로 거명돼온 파닛차팍 태국부총리는 일본과 아세안
    회원국및 개발도상국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반면 무어 전총리는 미국이 밀고 있어 두 후보간 경합이 치열한 상태다.

    WTO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이 만장일치로 추대토록 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9일자 ).

    ADVERTISEMENT

    1. 1

      "더러운 X들" 욕설 논란 마크롱 부인 "난 대통령 아내로만 살지 않아"

      급진적으로 시위하는 여성 운동가들을 향해 노골적인 표현을 써 가며 욕설했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발언을 사과하며 자신은 "절제된 여성이 아니다"라고 밝혔다.브리지트 여사는 4일(현지시...

    2. 2

      "뇌 모든 기능 저하"…'앤트맨' 여배우에 무슨 일이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에 출연한 할리우드 여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자신의 뇌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3일 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릴리는 "작년에 바...

    3. 3

      [속보] 시진핑 "한중, 동북아 평화와 안정 공동으로 지켜야"

      [속보] 시진핑 "한중, 동북아 평화와 안정 공동으로 지켜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