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18일) 국고채 수익률 0.01%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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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수익률이 소폭 하락했다.
18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연7.10%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수익률은 연8.79%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설연휴 전의 관망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거래소강상태가 지속됐다.
특별한 호.악재도 나오지 않았다.
국고채 회사채등 장기채권의 거래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으며 1년짜리
산금채및 통안채가 소량 보합권에서 매매됐다.
회사채당일 발행물로는 신화실업 1백억원어치가 연14.29%에 소화됐다.
주 매수세력인 투신권의 수탁고 증가세가 주춤한데다 장기채 편입에 대한
부담으로 국고채 회사채등 장기물에 대한 매수세가 크게 시들해지고 있다.
채권딜러들은 "기관들이 향후 금리전망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당분간 채권금리가 보합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 장진모 기자 jan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9일자 ).
18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연7.10%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수익률은 연8.79%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설연휴 전의 관망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거래소강상태가 지속됐다.
특별한 호.악재도 나오지 않았다.
국고채 회사채등 장기채권의 거래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으며 1년짜리
산금채및 통안채가 소량 보합권에서 매매됐다.
회사채당일 발행물로는 신화실업 1백억원어치가 연14.29%에 소화됐다.
주 매수세력인 투신권의 수탁고 증가세가 주춤한데다 장기채 편입에 대한
부담으로 국고채 회사채등 장기물에 대한 매수세가 크게 시들해지고 있다.
채권딜러들은 "기관들이 향후 금리전망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당분간 채권금리가 보합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 장진모 기자 jan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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