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취업] 장애인창업 3천만원 지원 .. 정부, 상반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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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원하는 장애인 1천명에게 1인당 3천만원의 창업자금이 연리 3%의
저리로 융자된다.
또 장애인의 직장적응과 업무능력을 위한 직업능력개발기회가 대폭 확대
된다.
노동부와 국회환경노동위원회는 11일 오후 올림픽파크텔에서 "장애인고용
촉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장애인 취업활성화방안을
상반기내 추진키로 했다.
이날 발표된 장애인고용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가운데
창업과정을 이수한 장애인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매년 1천명에게 최고
3천만원을 연리 3%, 5년분할 상환조건으로 대출해 주기로 했다.
자영업 창업을 위해 직업훈련기관에서 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장애인 2백명
에 대해서는 3개월간 1인당 1백만원이 교육 훈련비명목으로 지원된다.
특히 정부는 장애인에게 적합한 창업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키 위해 직업
재활종합센터에 장애인창업스쿨을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해 연 8백명을 대상
으로 창업에 필요한 경영기법, 생산판매에 대한 관리노하우를 교육할 계획
이다.
이밖에 정부는 취업이 곤란한 중증장애인의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직업훈련
기관에 일정기간 위탁직업교육을 실시하고 5회이상 취업알선에도 불구하고
취업이 안된 중증장애인에게는 교육비전액을 지원키로 했다.
일반기업의 장애인채용 유도를 위해 직업생활안정 자금 대상자를 매년
5백명에서 앞으로 1천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 중증장애인 통근차량에 휠체어를 탑재할 경우 지원비용을 현행 1천만원
에서 1천5백만원으로 늘려 장애인 채용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
이다.
문의 (02)500-5581
< 김광현 기자 kk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2일자 ).
저리로 융자된다.
또 장애인의 직장적응과 업무능력을 위한 직업능력개발기회가 대폭 확대
된다.
노동부와 국회환경노동위원회는 11일 오후 올림픽파크텔에서 "장애인고용
촉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장애인 취업활성화방안을
상반기내 추진키로 했다.
이날 발표된 장애인고용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가운데
창업과정을 이수한 장애인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매년 1천명에게 최고
3천만원을 연리 3%, 5년분할 상환조건으로 대출해 주기로 했다.
자영업 창업을 위해 직업훈련기관에서 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장애인 2백명
에 대해서는 3개월간 1인당 1백만원이 교육 훈련비명목으로 지원된다.
특히 정부는 장애인에게 적합한 창업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키 위해 직업
재활종합센터에 장애인창업스쿨을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해 연 8백명을 대상
으로 창업에 필요한 경영기법, 생산판매에 대한 관리노하우를 교육할 계획
이다.
이밖에 정부는 취업이 곤란한 중증장애인의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직업훈련
기관에 일정기간 위탁직업교육을 실시하고 5회이상 취업알선에도 불구하고
취업이 안된 중증장애인에게는 교육비전액을 지원키로 했다.
일반기업의 장애인채용 유도를 위해 직업생활안정 자금 대상자를 매년
5백명에서 앞으로 1천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 중증장애인 통근차량에 휠체어를 탑재할 경우 지원비용을 현행 1천만원
에서 1천5백만원으로 늘려 장애인 채용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
이다.
문의 (02)500-5581
< 김광현 기자 kk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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