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일본 아사히신문 새사장에 하코시마 전무 선임 입력1999.02.10 00:00 수정1999.02.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아사히신문사는 9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새사장에 하코시마 신이치(61)대표이사전무를 선임했다. 하코시마 사장은 규슈대 경제학부를 나와 62년 아사히신문 기자로 입사했다. 논설위원 편집국장 상무를 거쳐 작년 8월 대표이사전무에 선임됐다. 이달 3일부터 사장직무대행을 맡아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