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 한옥마을서 '입춘맞이' 행사 입력1999.01.29 00:00 수정1999.01.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정덕용)은 31일부터 2월4일까지 서울 남산 한옥마을 마당에서 입춘맞이 행사를 갖는다. 입춘축 써붙이기, 입춘축 가훈써주기, 민속놀이한마당 등이 벌어진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3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진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와 악성 댓글 차단에 칼을 뽑았다.'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2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3 '40년간 700회' 부천 헌혈왕…"삶의 엔도르핀, 900회가 목표" 경기도 부천에서 700번째 헌혈을 달성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이 남성은 40년 동안 꾸준한 건강 관리와 함께 헌혈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박기식씨(58)가 지난달 28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