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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근로도 임금 깎는다' .. 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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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부터 공공근로사업 임금이 월 66만원에서 59만4천원으로 6만6천원
    내린다.

    노동부는 오는 2월부터 식비 교통비 등 일일 부대경비 3천원을 지급하지
    않도록 관련부처와 협의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는 최근 전반적인 임금하향추세에 따라 공공근로사업 임금이 일부 3D업종
    취업자의 임금보다 높아져 실직자들이 취업을 기피하는 폐단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에따라 단순실내사무및 옥외근로자 일당도 2만5천원(부대경비
    3천원 포함) 이하에서 2만2천원 이하로 12% 깎을 방침이다.

    현행 공공근로사업일당은 <>전문직 종사 3만2천원이하 <>고강도 노동
    2만7천원이하 <>단순실내사무및 옥외근로 2만2천원이하로 각각 책정돼 있다.

    < 김광현 기자 kk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1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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