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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불임부부엔 희소식 .. '인간복제실험 국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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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자는 기본적인 분화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난자의 핵을 제거하고
    체세포핵을 삽입하면 무성생식을 통해 체세포를 공급한 생물의 복제품이
    여러 개체 생겨날 수 있다.

    이번에 배아단계까지의 복제실험성공은 국내 복제기술도 마음만 먹으면 언
    제든지 인간을 복제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입증한 것이다.

    이같은 복제기술을 이용하면 불임부부의 경우 불임남편의 체세포를 떼어내
    부인의 난자에 넣어 아이를 가질 수 있다.

    또 장기이식이 필요한 사람은 자기와 같은 형질을 지닌 일란성 쌍둥이를
    복제함으로써 자기에게 필요한 장기를 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같은 인간복제는 순기능도 있지만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측면이 워낙 커서 일절 금지해야 한다는 것이 반대론자의 입장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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