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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동계골프캠프 선봬 .. 친선경기/영어연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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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청소년 국가대표팀 훈련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되는 "뉴질랜드
    동계골프캠프"가 선보였다.

    뉴질랜드의 "JK월드 골프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이 동계캠프는 뉴질랜드
    청소년대표 코치인 닐 맥크리와 코치진이 체계적 프로그램에 따라 지도하는
    것이 특징.

    특히 한국인 최초로 뉴질랜드 골프심판자격증을 획득한 찰스김(한국명
    김충현)이 24시간 이 캠프의 스케줄에 관여, 신뢰성을 높여주고 있다.

    이 캠프는 전용골프장(18홀.6천4백20야드) 드라이빙레인지
    (20타석.2백50m) 연습페어웨이 연습벙커 연습그린 체육관 수영장 등의
    자체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수생들은 6주동안(12월25일~2월6일) 매일 전용골프장에서 라운드하며
    정해진 일정에 따라 교육을 받는다.

    뉴질랜드대표팀과의 친선경기도 한다.

    또 영어연수를 겸할수 있도록 매일 1시간씩 영어회화시간이 마련돼있다.

    경비는 약 5백50만원.

    부모의 동행도 가능하다.

    * (02)3413-0852.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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