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카드, 내달 1일부터 DC서비스 사은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카드는 내달1일부터 두달간 국민카드DC서비스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DC서비스이용고객과 인터넷홈페이지(www.kookmin.co.kr)의 설문조사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은행사는 69명을 추첨해 경품을 준
    다.

    경품으로는 대상1등에게 동남아 3박4일여행권을 주고 금상3명에게
    제주도2박3일 왕복항공권과 숙박권을 나누어 준다.

    또 은상5명에게 가족사진촬영권,행운상50명에게는 전국 특급호텔과
    콘도 1박2일 무료숙박권이 제공된다.

    안상욱 기자 daniel@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6일자 ).

    ADVERTISEMENT

    1. 1

      중진공, AX 혁신 박차…中企 AI 대전환 중장기 추진계획 확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과 기관 혁신을 위한 ‘2026년 제1차 AX혁신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AX혁신 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이사장 직속 민관협력 거버넌스로, 중소벤처기업의 AX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과 중진공의 전사적 AI 과제 전반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위원회에는 산·학·연 등 각계에서 위촉된 AI 전문가 7명을 비롯해 중진공 이사장 및 상임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위원회에서 제시된 주요 제언을 바탕으로 정책과 실행과제를 구체화하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산업 특성과 기업의 디지털 역량에 맞는 ‘산업·기업별 맞춤형 AI 도입’과 ‘AI 기술 보유-수요기업 간 매칭’ 등의 핵심 제언을 3개년 기본계획에 반영해 정책적 연속성과 실효성을 강화했다.이날 확정된 주요 안건은 중진공 AX 3개년 기본계획(2026~2028)이며, △고객 체감 지능형 서비스 구현 △중소벤처기업 미래 경쟁력 강화 △업무방식 혁신을 통한 조직 생산성 제고 등 3대 전략목표 및 27개 실행과제로 구성됐다.주제발표에서 장민 포스텍 교수는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를 언급하며, 중소기업 지원 방식도 기존 틀에서 벗어나 AI를 기반으로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일준 NHN클라우드 이사는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이 AX 성패를 좌우한다고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AI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과제가 되고 있다”며 &ld

    2. 2

      "최저가 중국산 몰려온다"…멈춰있는 한국 생태계 '비상'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지난해부터 국내에서는 "한 중국 기업이 한국 발전사와 집단에너지사 등을 컨택해 그린암모니아를 저렴하게 판매하려 한다"는 얘기가 돌았다. 그 소문은 올해 1월 말 서울대 에너지이니셔티브(SNUEI) 연구단 교수진 등이 중국을 방문하면서 사실로 확인됐다.김성재 SNUEI 단장(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은 12일 "중국 기업 인비전이 그린암모니아를 1kg당 2달러 가량에 공급할 수 있다고 했다"며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제도나 획기적인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면 그린수소·암모니아 분야에서 중국을 앞지르기 힘들 것 같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린수소는 풍력·태양광 같은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물을 분해해 만든 수소를 뜻한다. 화석연료를 태워 만드는 그레이수소와 달리 탄소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그린수소에 공기에서 분리한 질소를 재생에너지 전기로 화학 반응시켜 결합하면 그린암모니아가 된다. 암모니아는 영하 33도 정도에서 액화되기 때문에 영하 253도까지 냉각해야 액체가 되는 수소보다 저장과 운송이 훨씬 쉽다.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그린수소 생산 비용은 1kg당 4~6달러 수준으로 평가된다. 그런데 중국 기업 인비전은 그린수소를 암모니아 형태로 생산해 1kg당 약 2달러에 공급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역시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기반으로 일부 그린수소 생산기지에서 1kg당 1달러대 양산을 코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두 강대국이 수소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은 수소가 전기국가 패권전쟁의 취약점으로 꼽히는 산업용 열 최종병기이기 때문이다. 무탄소 전력이 남아돌때 이를 저장하는 수단이자, 산업 공정에 필요

    3. 3

      모두투어 창립 37주년…우준열 사장 "변화·혁신으로 여행시장 대응"

      "급변하는 여행 트렌드와 대내외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이같이 밝히며 패키지 시장 재편 국면에서 고객 경험 중심의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겠다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모두투어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창립 37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성장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경영 전략을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우종웅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했다.1989년 창립된 모두투어는 올해를 패키지여행 시장 재편 국면에 대응하는 '고객 경험 중심 질적 성장'의 전환점으로 삼고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품 경쟁력 강화, 판매·유통 채널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기반 구축, 해외 신규 비즈니스 확대 등 4대 전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모두투어는 프리미엄 상품군 확대와 세미패키지·테마형 상품 강화를 통해 패키지 경쟁력을 높이고, 자사몰 중심의 B2C 강화와 B2B 채널 활성화, 웹·앱 고도화로 디지털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또, 해외 거점 역량 고도화와 중국·베트남·일본 현지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우 사장은 "지난 37년간 대한민국 여행 문화를 선도해 온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가치 있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