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창간 34돌] 톱브랜드 : 골프용품 .. '랭스필드' 전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정무 < 랭스필드 사장>

    세계 골프시장에서 한국기술의 우수성을 떨치는데 랭스필드가 앞장설
    것이다.

    박세리 선수가 세계를 제패했듯 국산 골프클럽이 세계속에 유명브랜드로
    자리잡을 날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내년부터는 미국시장에 본격 진출,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경쟁할 계획이다.

    개개인의 체형에 딱 들어맞는 처방식 주문제작 시스템을 유지해 품질을
    높이겠다.

    랭스필드만의 장점인 철저한 마케팅과 애프터서비스도 지속해 나가겠다.

    외국은 물론 우리나라 어느 골프하우스에 가서도 랭스필드 마크를 볼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6일자 ).

    ADVERTISEMENT

    1. 1

      '수술 9번' 유리몸 미식축구선수, 실리콘밸리 전설에게 투자받은 사연은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무사캐피털의 창업자 앨런 스미스(사진) 대표를 23일(현지시간) 처음 만난 순간 느낀 인상은 '크다'였다. 키 191㎝, 몸무게 113㎏의 거구에 운동선수 출신의 다부진 몸. 그는 대...

    2. 2

      [기고] 바이오 혁신 R&D가 뿌리내리려면

      클로드 레비스트로스는 <슬픈 열대>에서 원주민의 독특한 문제 해결 방식을 소개했다. 숲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을 발견하면, 당장 쓸모를 알지 못하더라도 일단 챙긴다. 그리고 훗날 그 물건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3. 3

      [한경에세이] '완성형 인재' 키울 섀도 캐비닛

      정치 신인에게는 처음부터 ‘완생’을 요구하면서, 정작 그 경로는 철저히 개인의 고군분투에 떠넘기는 구조. 한국 정치의 뼈아픈 모순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선거철마다 각 정당은 앞다투어 외부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