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창간 34돌] 사이버언론 : '사이버 기자' 탄생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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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은 사이버 기자 한경제가 앞으로 21세기형 인터넷
저널리즘문화를 창달하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대통령은 지난 9월1일 전자메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 "사이버 기자가
네티즌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고 시야를 한층 더 넓혀
줄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인터넷 검색엔진 개발회사인 미국 야후의 창립자 제리 양은
지난 9월7일 한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이버 기자 한경제의 탄생은
인터넷 이용자들과 언론 관계자들이 주목할만한 새로운 실험"이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는 사이버 기자 홈페이지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기존
매체와 인터넷 매체와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2일자 ).
저널리즘문화를 창달하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대통령은 지난 9월1일 전자메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 "사이버 기자가
네티즌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고 시야를 한층 더 넓혀
줄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인터넷 검색엔진 개발회사인 미국 야후의 창립자 제리 양은
지난 9월7일 한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이버 기자 한경제의 탄생은
인터넷 이용자들과 언론 관계자들이 주목할만한 새로운 실험"이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는 사이버 기자 홈페이지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기존
매체와 인터넷 매체와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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