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유머] '우편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 man was about to leave for a weekend bike-riding trip and realized
    that he had forgotten to mail an urgent letter.

    It was already overdue but he was out of stamps and the post office
    was closed.

    He taped a quarter to the upper right-hand corner of the envelope,
    wrote "PLEASE!" underneath it, and dropped it into the mailbox.

    The next week he received a white envelope in the mail.

    Taped to the card inside the envelope was a nickel in change.

    Under it a postal employee had penned: "Just this once."

    ----------------------------------------------------------------------

    <>overdue : 연체된, 지체된
    <>quarter : (미국) 25센트 은화
    <>nickel : 5센트 동화
    <>in change : 거스름으로

    ----------------------------------------------------------------------

    주말 자전거여행을 떠나려는 사람이 문뜩 생각났다-급히 보내야 할 편지를
    부치는 일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

    그 편지는 벌써 보냈어야 했던 것인데 그에게는 우표도 없었고 우체국의
    문은 닫혀버린 것이다.

    그는 25센트짜리 은화를 봉투의 오른쪽 상단에 테이프로 붙여놓고 그
    아래쪽에 "부탁합니다!"라고 써서 우체통에 집어넣었다.

    그 다음주 그의 우편물 속에는 흰 봉투 하나가 들어있었다.

    그 속에는 카드 한 장과 거기에 테이프로 붙여놓은 5센트짜리 거스름돈이
    있었다.

    그 밑쪽에 우체국원이 적어놓은 것이 보였다-"한번만 봐드립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토요칼럼] '전원 버핏' 전원주의 투자법

      후끈 달아오른 주식 투자 열풍 속에 ‘레전드’로 떠오른 인물이 있다. 1939년생, 올해 여든일곱인 탤런트 전원주 씨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독한 짠순이 어르신’ 이미지로...

    2. 2

      [비즈니스 인사이트] AI 시대, 컨설팅이 다시 묻는 인재의 조건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누구보다 빠르게 정리하는 시대가 되면서 컨설팅 현장에선 “요즘은 분석이 아니라 해석과 판단이 경쟁력”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시장 데이터와 산업 정보, 경쟁 구도...

    3. 3

      [김연재의 유러피언 코드] 독일 관광수요의 트렌드 변화

      해마다 여름 휴가철이면 독일 도심은 우리네 설날처럼 한적해진다. 독일인은 그만큼 여행에 ‘찐’심이다. 더불어 봄 부활절과 겨울 성탄절마다 북적이는 독일의 주요 공항을 보면 이들의 여행 열기를 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