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눈길끄는책] '전문번역가로 가는 길'..예문비교등 번역ABC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브리태니커사전 한국어판 번역 실무를 맡았던 경력 20년의 전문번역가가
    실전 번역 노하우를 공개했다.

    여러 작가의 예문을 비교하며 구체적인 번역 방법과 오역하기 쉬운 사례
    등을 짚어준다.

    훌륭한 번역자가 되기 위해서는 외국어 능력도 필요하지만 국어 실력과
    폭넓은 지식 습득이 더 중요하다는 게 저자의 지론.

    실습용 원문과 첨삭가감한 저자의 번역 원고를 함께 실어 독자들이 실전
    경험을 쌓도록 꾸몄다.

    (이종인 저, 을파소 1만2천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일자 ).

    ADVERTISEMENT

    1. 1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진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와 악성 댓글 차단에 칼을 뽑았다.'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2. 2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3. 3

      '40년간 700회' 부천 헌혈왕…"삶의 엔도르핀, 900회가 목표"

      경기도 부천에서 700번째 헌혈을 달성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이 남성은 40년 동안 꾸준한 건강 관리와 함께 헌혈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박기식씨(58)가 지난달 28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