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증권, 국공채 2백억원어치 선착순 한정판매 입력1998.09.14 00:00 수정1998.09.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증권은 국민주택 1종 채권과 지역개발 채권등 국공채 2백억원어치를 15일부터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세전 수익률이 14.82~15.59%(1~2년 투자시) 등으로 현재 시판중인 수익증권이나 시중 실세 금리보다 높고 안정성도 뛰어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전닉스 다음 타자는 '이 종목'…"주가 70% 뛴다" 들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잇따라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공개하면서 실적 장세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6500선을 넘나들자 증시 대기성 자금인 예탁금이 다시 불어나는 추세다. ... 2 너무나 뜨거운 반도체, "CPU도 슈퍼사이클"…다음 주 슈퍼위크 주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인텔의 실적은 메모리에 이어 CPU에서도 '슈퍼사이클'이 시작됐음을 확인해 줬습니다. 인텔이 20% 넘게 오르고 엔비디아도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랠리가 뜨거웠습니다. 나스닥은 1.6% 상승... 3 "AI 전력원 부상"…엔진株, 수주 사이클 바람 타고 '뱃고동' [종목+] 선박 엔진주 주가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선박용 중속 엔진이 부각되면서 시장 확장의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