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17.18일 기후변화협약총회 앞두고 비공식 각료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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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협약 당사국 간 의견 교환을 위한 비공식 각료회담이 오는
17,18일 이틀간 일본 외무성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외교통상부가 12일
밝혔다.
이번 각료회담에는 한국의 한덕수(한덕수)외통부 통상교섭본부장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등 20여개국의 통상.환경 담당 각료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각료들은 오는 11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릴 제4차
기후변화협약 당사자 총회를 앞두고 온실가스 배출제한 의무분담,배출권
거래제도 등의 현안에 대한 각국의 이해관계를 조율할 예정이라고
외통부 당국자가 밝혔다.
이 당국자는 "우리나라가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11위(95년기준)인 만큼 선진국들로부터 온실가스 배출을 제한하라는 압
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준 기자 junyk@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4일자 ).
17,18일 이틀간 일본 외무성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외교통상부가 12일
밝혔다.
이번 각료회담에는 한국의 한덕수(한덕수)외통부 통상교섭본부장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등 20여개국의 통상.환경 담당 각료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각료들은 오는 11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릴 제4차
기후변화협약 당사자 총회를 앞두고 온실가스 배출제한 의무분담,배출권
거래제도 등의 현안에 대한 각국의 이해관계를 조율할 예정이라고
외통부 당국자가 밝혔다.
이 당국자는 "우리나라가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11위(95년기준)인 만큼 선진국들로부터 온실가스 배출을 제한하라는 압
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준 기자 junyk@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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