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한희원, 프로벽 실감 .. 일본 LPGA 1R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의 벽은 생각보다 높았다.

    아마추어때 훨훨 날던 한희원이 일본프로데뷔전에서 혹독한 맛을 보았다.

    한희원(20.일본 류코쿠대2)은 10일 일본 이바라기의 미호GC(파72)에서
    열린 98일본LPGA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더블보기1개 보기7개로 9오버파
    81타를 치며 공동92위에 머물렀다.

    지난8월 일본프로테스트에서 수석합격한 한은 이번 대회가 일본프로
    데뷔무대.

    10위권을 목표로 했던 한은 커트통과가 급선무가 돼버렸다.

    일본 내셔널타이틀인 이 대회에서 고우순과 이오순은 나란히 1오버파
    73타로 공동6위, 김애숙은 74타로 공동10위를 달리고 있다.

    또 원재숙은 76타(25위), 김만수는 77타(43위), 구옥희는 80타(85위),
    이영미 김정수는 81타(92위), 신소라는 82타(98위)를 기록중이다.

    일본의 히고 가오리와 모리구치 유코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선두에
    나섰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1일자 ).

    ADVERTISEMENT

    1. 1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개최…재산세·개소세협의회 구성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와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2. 2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美 하이엔드 시장 공략"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3. 3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올해는 美 공략 원년"

      “에르메스 가방이 특정 사교 모임의 기본값이듯, 하이엔드 골퍼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가 기본 클럽입니다. 장인 정신과 기술을 앞세워 미국 하이엔드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습니다.”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