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글과컴퓨터, 전하진씨 새 대표이사사장으로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글과컴퓨터(한컴)는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전하진전 지오
    이월드 사장을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사내이사로 전 사장과 함께 이찬진 연구개발담당 공동대표이사,이성훈
    이사(전 메디슨 자금부장) 등 3명이 뽑혔다.

    사외이사로는 재미 벤처캐피털리스트인 변진씨와 이장우 경북대교수(경
    영학),이창원 한메소프트 대표,이인규 무한기술투자 대표,이유재 보사
    저널엠 발행인 등 5명이 선임됐다.

    전 사장은 "사외이사들의 전문능력을 적극 활용해 공개적이고 투명한
    경영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 전 사장은 8만주,나머지 이사는 5천주씩의 주식을 살
    수 있는 스톡옵션을 받기로 했다.

    손희식 기자 hssoh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9일자 ).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중국 사업 구조조정 시작하나…"반도체 분야 집중" 전망

      삼성전자가 중국 내 구조조정을 추진한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현지 경쟁 심화로 현지 기업들의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하면서 자원 배분 전략을 재검토할 시점이 됐다는 판단에서다. 일부 사업의 경우 축소 가능성도 점쳐...

    2. 2

      "강남 아파트에 상가까지 있는데"…70대 부부의 '한숨'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70대 중반 부부다. 젊을 때는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해 재테크를 본격적으로 해본 적이 없다. 지금은 은퇴했고 부부 모두 건강이 좋지 않다. 강남 34평 아파트 한 채와 상가와 오피스 등 부동산이 있다....

    3. 3

      석유 등 공급망 안정에 '1.1조' 투입…"민생물가 안정 기대"

      정부가 중동 전쟁에 따른 석유·나프타 공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9000억원에 가까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한다. 산업통상부 추가경정예산 가운데 가장 큰 축은 석유와 핵심 전략자원 공급망 안정화다. 나프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