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송추계곡 인명구조 치하 .. 주한영국대사 입력1998.08.20 00:00 수정1998.08.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티븐 브라운 주한영국대사는 최근 경기 송추계곡에서 폭우로 고립된 한국인 10여명을 구조하는데 큰 역할을 한 앨런 빅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앨런은 그의 동료 닉 롱과 함께 서울국제인명구조팀을 이끌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사] 신영자산운용 <부사장>▷관리부문 이승환<전무>▷마케팅본부 김송우한경닷컴 2 법무법인 태평양, 'K-디스커버리 제도와 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 성료 이른바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의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기업의 기술관리 및 분쟁 대응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전환되는 중대한 변화의 시점에 놓였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23일 '한국형... 3 47년 된 송파 장미아파트서 화재…스프링클러 미작동 여부 조사 23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한 동 12층에서 불이 나 주민 7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스프링클러 미작동 정황을 포함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24일 소방 당국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