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벨애틀랜틱사 '파업종결' .. 노사, 근로계약연장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벨애틀랜틱의 파업이 종결됐다.

    전미통신노조(CWA)는 11일 7만3천 전화 노동자들의 파업을 끝내기로
    벨애틀랜틱과 잠정합의했다고 발표했다.

    CWA는 노조원들에게 직장 복귀를 요청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회사측과의
    합의로 노조원들이 신기술을 개발하는 자회사들에서 보다 많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밸애틀랜틱의 에릭 레이브 대변인도 회사가 CWA와 2년간의 잠정적인
    협정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종업원들의 근로 계약조건 준수기간이 만료된 지난 9일 자정(현지시간)부터
    시작된 이번 파업은 미국 동부 13개주와 워싱턴DC의 노조원이 참가, 수백만
    전화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어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3일자 ).

    ADVERTISEMENT

    1. 1

      국정원, '중동 대응' TF 가동…24시간 비상상황반 운영

      국가정보원은 '중동상황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매일 원장 주재로 비상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중동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국정원에 따르면 이번 TF는 이란 사태가 터진 지난달 28...

    2. 2

      美-이란 전쟁 나흘째…불붙은 호르무즈에 '유가 폭등' [HK영상]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군사 충돌이 나흘째 이어지며 중동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공습과 미사일 공격이 격화하는 가운데, 군사적 긴장이 호르무즈 해협과 걸프 산유국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이스라엘군은 ...

    3. 3

      "원유 수급 길목 막혔다"…中, 호르무즈 봉쇄에 유가 예의주시

      이란이 미국의 공격에 대한 대응 조치로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낸 가운데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중국도 사태의 여파를 예의주시하고 있다.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이번 전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