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물교차로] 구본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구본무 LG회장과 임직원은 5일 실업기금 17억7천8백여만원을 문화방송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에서 실업극복을 위한 사업자금으로
    쓰이게 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6일자 ).

    ADVERTISEMENT

    1. 1

      경찰, 이혜훈 '보좌진 갑질' 혐의 고발인 소환조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폭언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9일 오전 10시 이 후보자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을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조사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의 끔찍한 갑질과 폭언은 우리 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인격 살인"이라며 "보좌진의 고통을 생각한다면 이 후보자는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후보자는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 등 보좌진에게 상습적인 폭언을 하고 사적 업무를 시키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아이큐가 한자리냐",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고 고성을 지르는 녹취가 공개돼 논란을 빚었다.이 후보자 측은 이 후보자가 변명의 여지 없이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입장이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경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국정원 압수수색

      경찰이 2023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영향을 미치려 한 의혹으로 국가정보원을 수사 중이다. 9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국정원의 중앙선관위 보안점검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고발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상대 압수영장을 집행했으며 김규현 전 원장 등 관련자를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압수수색에서 국정원이 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023년 10월 10일 발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보안 점검 결과' 관련 내부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가 된 보궐선거는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의 유죄 확정 판결로 치러졌다. 당시 국민의힘은 친윤 성향의 김 전 구청장을, 더불어민주당은 진교훈 후보를 내세워 여야가 총력전을 벌였다. 이런 상황에서 국정원은 본투표 하루 전 "선관위 투·개표 시스템에서 다수의 해킹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국정원이 그해 7~9월 선관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과 함께 진행한 가상 해킹 결과, 유령 유권자 등록이나 사전투표 여부 조작, 득표수 변경 등이 가능했다는 취지였다. 이에 여권이던 국민의힘에서는 사전투표 폐지와 수개표 도입 등을 주장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반면 선관위는 "선거 결과 조작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반박했고, 야권 역시 국정원의 정치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선거가 민주당 진교훈 후보의 압승으로 끝나며 잠잠해졌던 논란이 다시 불거진 것은 정권 교체 후 작년 10월 국정원 출신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제보를 바탕으로 경찰에 고발장을 내면서다.제보는 당시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에 문제를 찾지 못했다'고 1차 보고를 하자 대통령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