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 한국컴팩컴퓨터, 1GB급 고성능 WS 내놔 입력1998.07.22 00:00 수정1998.07.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컴팩컴퓨터는 데슈츠 350.400MHz 중앙처리장치(CPU)와 1기가바이트 메모리를 장착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AP400"을 내놨다. 본체 1대에 최대 4개의 모니터를 연결할수 있어 금융권의 트레이딩룸등에 적합하다. 가격은 1천20만원부터 1천9백30만원까지. < 조정애 기자 jch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2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3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