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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병원 강남지역 두곳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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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에 대형 한방병원 두곳이 문을 연다.

    30병상 규모의 포천중문의대 강남차한방병원이 6일 강남구 역삼동에서,
    79병상 규모의 경희대 한의대 강남경희한방병원이 9일 대치동에서 각각
    개원식을 갖고 진료업무를 시작한다.

    강남차한방병원은 같은 재단의 차병원과 포천중문의대와 연계, 한.양방협진
    을 실시하면서 한방불임클리닉과 중년을 위한 중풍.비만.한방보양 클리닉,
    청소년을 위한 수험생.여드름 클리닉을 특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중금속 농약에 오염되지 않은 한약재를 물 좋기로 소문난 포천암반수
    로 달여 탕재를 만든다"는 점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강남경희한방병원은 중풍 화병 심장병 간장병 위장병 당뇨병 알레르기질환
    등의 성인병과 여성불임 신경계 및 근골격계질환을 치료한다.

    아울러 한방 종합건강진단과 사상체질의 정확한 감별을 통한 성인병의 조기
    발견 및 생활교정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강남경희한방병원은 개원기념으로 이달말까지 서울 강남일대와 과천
    분당지역의 IMF실직자와 극빈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정종호 기자 rumba@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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