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서 'TV/인터넷/컴퓨터' 곧 통합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TV 인터넷 컴퓨터등을 하나의 매체로 즐길수 있는 프로젝트가 곧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15일 미국의 관련업계 소식통들은 뉴스채널 CNN의 모기업인 타임워너와
    컴퓨터소프트웨어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 PC메이커인 컴팩등이 이 프로젝트
    개발을 거의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들 3개사는 지난해말 "로드 러너"란 이름의 새로운 매체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하고 기술협의와 실험을 계속해왔다.

    이 프로젝트가 완료돼 상용서비스 단계에 들어가면 현재 케이블TV 신호를
    보내는데 사용되는 동축케이블과 케이블TV모뎀을 이용, 고속 인터넷과
    케이블TV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새로 설립되는 "로드 러너"에는 이들 3개사외에 미디어 원, Si뉴하우스등
    컴퓨터 관련업체들이 지분을 갖고 참여할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7일자 ).

    ADVERTISEMENT

    1. 1

      트럼프 "2~3주 내 철수"…이란 "공격 멈추면 종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작전을 조만간 끝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와 관련해선 ‘문제를 푸는 것은 미국의 책임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nbs...

    2. 2

      "트럼프, 주인 아냐" 백악관 공사 중단

      4억달러(6000억원)의 민간 기부금으로 백악관에 대규모 연회장을 짓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미국 법원이 의회의 승인 없이 백악관을 개조할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기각하고...

    3. 3

      “비만 승무원 급여 깎는다" 인도 항공사 '논란'

      인도 항공사가 객실 승무원의 체질량지수(BMI)를 기준으로 근무 일정과 급여를 조정하겠다고 선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인디아투데이에 따르면 인도 국영 항공사 에어 인디아(Air India)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