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간/경비 덜며 핸디캡 줄이세요" .. 영진골프랜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쇼트게임이 어렵습니까?

    핸디캡이 줄지 않습니까?

    라운드시간이 없습니까?

    이런 골퍼퍼들은 영진골프랜드(경기도 용인시 삼가동)를 찾아볼만 하다.

    영진은 2백50야드길이의 드라이빙레인지와 9개의 파3홀을 갖춘 종합골프연습
    시설이다.

    영진은 IMF시대에 시간과 경비를 줄여 골프를 즐길수 있는 미니홀을 보수,
    최근 새롭게 선보였다.

    요금은 9홀플레이가 1만5천원, 18홀은 2만5천원이다.

    연습장이용료는 월13만원.

    매주 화요일(10~16시)에는 조호상프로가 무료레슨을 한다.

    영진은 파3홀과 연습장외에 사우나 골프숍 라커시설 레스토랑 등을
    갖추었다.

    문의 (0335)32-3100.

    < 김경수 기자 ksm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5일자 ).

    ADVERTISEMENT

    1. 1

      박현경, 2년째 주니어 대회 개최...“고향 후배들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 박현경이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27일 밝혔다.26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 샹그릴라CC(엔젤, 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까지 아마추어 골프 선수 70명이 참가했다. 박현경이 기부한 금액 전액은 대회 운영비에 사용됐으며 각 부문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그리고 박현경 프로의 후원사에서 준비한 시상품이 지급됐다. 박현경은 대회 시상식에 직접 참가해 참가 선수들을 위한 사인회를 열었으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경은 "제가 골프를 시작한 뒤, 첫 라운드를 했었던 골프장인 전주 샹그릴라CC에서 제 이름을 건 골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특별하다”며 “고향 후배이기도 한 주니어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올해도 대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2. 2

      '탱크' 최경주 "공략할 곳 잘 보이는 코스…톱10 기세 이어가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왠지 모르게 이 코스는 공략할 곳이 눈에 잘 들어온다."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파71)에서 만난 '탱크' 최경주는 자신감을 보였다. 28일부터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호그 클래식을 앞두고 연습라운드를 마친 직후였다. 이 대회는 최경주에게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다. 2022년 출전한 첫 헤는 준우승을 기록했고 총 4번 참가해 톱10에 3번 들었다. 이날 대회를 앞두고 프로암을 마친 뒤 만난 최경주는 "“이번주 코스는 컷 샷을 쳐야 한다. 내가 가장 자신있고 잘 치는 샷이 하이컷 샷이기도 하고 마음이 좀 펀한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로 챔피언스 투어 6년 차인 최경주는 메이저 대회인 시니어 디오픈을 포함해서 챔피언스 투어 통산 2승을 올렸다. 올 시즌도 출발이 좋다. 지난주 콜로가드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올시즌 첫 톱10을 기록했다. 그는 "시즌 시작 후 꾸준히 조금씩 모든 것들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퍼팅이 고무적이다. 그는 "성적을 잘 내려면 결정적인 순간에 퍼팅이 들어가줘야 한다"며 "지난주 짧은 퍼트가 잘 들어갔다. 그러다보니 첫 퍼트도 자신있게 세게 치게 되고 찬스가 더 많이 생겼다"고 돌아봤다. 최경주는 챔피언스 투어 진출을 앞두고 "매년 1승씩 올려서 60세까지 10승을 거두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그는 이 발언을 돌아보며 "지금 생각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내가 많이 자만했던 것 같다"고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상위 20위 선수들은 정말 뛰어나다. 다들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 우승이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

    3. 3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개최…재산세·개소세협의회 구성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와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이어진 현안 보고에서는 골프장 업계를 둘러싼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골프장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재산세·개별소비세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재산세 중과세율 폐지와 개별소비세 폐지를 목표로 입법 청원 및 대정부 활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 10일부터 시행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과 관련해 캐디 노조의 교섭권 확대 등 업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회원사 대상 설명회와 대응 가이드 배포 계획도 밝혔다.최동호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은 “이번 총회는 골프 산업 근간을 흔들 수 있는 현안들에 대해 협회와 회원사가 하나로 뭉쳐 선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권익 보호와 골프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