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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원자력연구소 이영길박사, 이라크 핵사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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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원자력전문가가 유엔의 무기사찰단 일원으로 이라크 원자력 관련시설
    등에 대한 핵사찰 활동을 벌인다.

    한국원자력연구소 비파괴분석실 이영길(43.책임연구원)박사가 화제의 인물.

    이 박사는 이달말부터 7월11일까지 두달 보름동안 이라크의 바그다드
    사찰센터에서 유엔특별위원회 핵무기분야 사찰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그는 원자로의 "사용후 핵연료 수중검증장치"를 개발한 전문가다.

    이 박사는 "이번 사찰참여는 원자력연구소 원자력통제기술센터가 개발해온
    사찰 장비및 기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 대전=이계주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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