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렛팩커드/델컴퓨터 PC판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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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C업계에 가격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올 1.4분기중 휴렛패커드와
델컴퓨터가 비약적인 판매신장을 기록했다.
컴팩은 1.4분기중 2백64만대를 팔아, 작년 1.4분기보다 판매량이
39.2%가 늘었다.
시장점유율은 12.5%로 여전히 1위를 유지했다.
휴렛패커드는 이 기간동안 1백32만대의 컴퓨터를 판매, 작년 같은
기간보다 72.0%의 판매신장률을 기록했다.
델컴퓨터는 1백53만대를 팔아 66.1% 늘었다.
미국 업계 전체로는 2백12만대가 팔려 14.1%의 신장률을 보였다.
이는 데이터 퀘스트가 이달초 예상한 판매증가율(15.6%)에는 미치지
못하는 실적이다.
데이터퀘스트 관계자는 "휴렛패커드와 델이 유통구조의 혁신을 통해
판매를 크게 늘린 것이 1.4분기 PC판매시장의 특징이었다"고 분석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9일자 ).
델컴퓨터가 비약적인 판매신장을 기록했다.
컴팩은 1.4분기중 2백64만대를 팔아, 작년 1.4분기보다 판매량이
39.2%가 늘었다.
시장점유율은 12.5%로 여전히 1위를 유지했다.
휴렛패커드는 이 기간동안 1백32만대의 컴퓨터를 판매, 작년 같은
기간보다 72.0%의 판매신장률을 기록했다.
델컴퓨터는 1백53만대를 팔아 66.1% 늘었다.
미국 업계 전체로는 2백12만대가 팔려 14.1%의 신장률을 보였다.
이는 데이터 퀘스트가 이달초 예상한 판매증가율(15.6%)에는 미치지
못하는 실적이다.
데이터퀘스트 관계자는 "휴렛패커드와 델이 유통구조의 혁신을 통해
판매를 크게 늘린 것이 1.4분기 PC판매시장의 특징이었다"고 분석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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