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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서지현 미국무대 '가능성' .. 시티오브호프 머틀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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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 웹(23.호주)은 대회 2연패를 이뤘고, 한국의 서지현은 미국무대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려놓았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워치소GC(파72)에서 끝난
    98미국LPGA투어 시티오브 머틀비치클래식(총상금 60만달러)에서 웹은
    19언더파 2백69타(68-66-68-67)를 기록, 2위 메그 맬론(미국)을 3타차로
    제쳤다.

    웹은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상금은 9만달러(약 1억2천6백만원).

    웹은 최종일에 버디6개에 보기1개가 있었다.

    웹의 이번우승은 지난3월 호주여자매스터즈에 이어 시즌 2승째다.

    한편 예선전을 거쳐 처음으로 미투어에서 커트오프를 통과한 서지현은
    공동34위를 기록하며 큰 자신감을 얻었다.

    서는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쳤다.

    합계는 4언더파 2백84타(69-71-71-73).

    97삼성월드챔피언십 우승자 줄리 잉크스터, 발 스키너 등 5명도 34위를
    마크했다.

    투어 시드없이 출전한 사실에 비추어 크게 선전한 것.

    상금은 3천7백68달러(약 5백27만원).

    이주은(21.현대자동차)은 합계 2백93타로 68위였다.

    박세리와 애니카 소렌스탐은 불참했다.

    < 김경수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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