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레이더] 바스프-듀폰, 중국에 나일론공장 설립 입력1998.04.02 00:00 수정1998.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바스프와 듀폰은 중국 하이난성 동팡에 9억달러를 공동투자해 나일론 중간제품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2일 발표했다. "인티그레이티드 나일론 테크놀로지"로 명명된 이 공장의 생산능력은 연간 30만t이며 내년초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거의 끝났다"·"아직 충분히 못 이겨"…트럼프 발언에 혼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루 사이에도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거의 끝났다"는 표현과 "아직 충분히 이기지 못했다"는 표현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혼란스런 신호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 2 [속보] 트럼프, 하메네이 차남 최고지도자 선출에 "실망" [속보] 트럼프, 하메네이 차남 최고지도자 선출에 "실망"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속보] 트럼프, 대이란 군사작전 종료 시점에 "매우 곧" [속보] 트럼프, 대이란 군사작전 종료 시점에 "매우 곧"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