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레이더] 바스프-듀폰, 중국에 나일론공장 설립 입력1998.04.02 00:00 수정1998.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바스프와 듀폰은 중국 하이난성 동팡에 9억달러를 공동투자해 나일론 중간제품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2일 발표했다. "인티그레이티드 나일론 테크놀로지"로 명명된 이 공장의 생산능력은 연간 30만t이며 내년초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범죄'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의 분노…"정부가 신상 노출" 미성년자 성 착취 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 약 100명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며 미국 정부와 구글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2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법에 제출된 소장에 ... 2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호르무즈를 '트럼프 해협'으로 불러…트럼프 농담에 '화들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상 진행 중임을 확인하며 "뭔가 해낼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