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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코노쇼핑] 홈쇼핑 : '홈쇼핑 3개회사 소비문화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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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쇼핑업체들이 IMF시대를 맞아 부쩍 달라졌다.

    고가 보석제품이나 현란한 외국제품을 판매리스트에서 대폭 줄이고 우수한
    중소기업상품 발굴에 주력하고있다.

    종전 상품구색에 전혀 끼지못했던 쌀 설탕 분유등 생필품은 물론 할인점
    상품을 내놓는 등 소비자들의 알뜰 쇼핑행태에 적극 부응하고있다.

    안방에서 손쉽게 쇼핑할수있는 편리성에 더해 최근에는 소비자들 가까이
    현장으로 달려나가는 순발력을 발휘, 홈쇼핑업계 이미지를 더욱 높이고있다.

    짧은 기간에 자리를 굳힌 양대 케이블TV 홈쇼핑업체인 39쇼핑과 LG홈쇼핑,
    첨단 사이버쇼핑몰 사업체인 한솔CSN 등 주요 업체들이 홈쇼핑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리더격이라 할수있다.

    이들 홈쇼핑업체의 다양한 판촉행사만 제대로 활용해도 안방 쇼핑의
    기쁨을 2배로 높일수 있다.

    < 강창동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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