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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종근 전북지사, 전북 출신 장/차관급들 저녁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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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 좋은 말씀 좀 해주십시오"

    유종근 전북지사가 18일 서울시내 모음식점으로 "손님"들을 저녁초대했다.

    초대손님은 9명.

    한승헌 감사원장서리, 진념 기획예산위원장, 강봉균 정책기획수석비서관,
    한덕수 통상교섭본부장, 전철환 한국은행총재, 정세현 통일부차관, 신건
    안기부1차장, 나종일 안기부2차장, 이강래 안기부기획조정실장 등이 그들
    이다.

    모두 새정부 핵심멤버라 할수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두가지.

    하나는 전북 출신이라는 점과 장.차관급이라는 점이다.

    유 지사 측근은 "유지사가 도발전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하고 있다"
    며 "전북 출신으로 장.차관이 된 분들이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
    이분들로부터 도움을 얻기 위해 저녁자리를 만든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새로 중책을 맡은 분들을 축하하기 위한 의미도 있다"고
    덧붙였다.

    < 유병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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