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시장에 외국인 쇼핑도우미 등장 입력1998.03.10 00:00 수정1998.03.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대문시장 등 재래시장에도 외국인의 쇼핑을 돕는 통역도우미가 등장했다.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는 최근 환율상승으로 외국인 쇼핑객이 늘어나자 이태원상가, 남대문시장, 동대문 거평프레야 등 3곳에 영어, 일어, 중국어,러시아어에 능통한 대학생과 명예통역원을 배치해 8시간씩 근무토록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7위한테 0-4라니'…'연봉 20억설' 홍명보 감독에 분노 축구해설가 출신 신문선 명지대 교수가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대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전술을 비판했다.신 교수는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인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한국이 수비 숫자를 늘... 2 "명품백 잘라 지갑 만들어도 된다"…리폼업자 살려낸 판결 [조광희의 판례로 보는 세상]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3월 화재가 발생한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신혼부부 100쌍과 함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 했다.신혼부부 나무심기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