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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옥수 신창원 추정 .. 김제지역 경찰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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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6일 오후 부산교도소 탈옥수 신창원(30)으로 보이는 남자가
    호남고속도로 부근인 전북 김제시에서 경찰 검문을 피해 달아남에 따라
    예상도주로인 경부.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주요 톨게이트와 김제지역에
    경찰관들을 비상배치하고 추적중이다.

    수사본부는 또 신씨가 버리고 간 배낭안에서 지난 1월 경찰로부터 탈취해
    간 권총과 주민등록증 흉기 외에도 청주지역 자동차 번호판 2개를 발견했다.

    <이심기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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